로봇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가 공실 등 유휴 상업공간을 가진 건물주와 상가 소유자를 대상으로 출점을 확대한다. 일반 카페는 바리스타 채용과 교대근무 등 인력 운영 부담이 크지만, 라운지엑스는 바리스타 로봇이 음료 제조를 전담해 심야·주말에도 인력 없이 운영 가능한 점을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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