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연 '모험·도전적 AI 스타트업 투자대상 발굴 경진대회'에서 딥페이크 콘텐츠 생성 단계의 위변조를 막고 생성물의 진위를 가려내는 솔루션 'StealCut'을 개발한 스틸컷이 대상을 받았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 91개사보다 약 3배 늘어난 268개사가 지원해 3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 중 8개사가 결선에 올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