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의 NPU 'DX-M1M' 기술이 라즈베리 파이 공식 뉴스룸에 소개됐다. 이 NPU는 최대 25TOPS 연산 성능을 내면서도 자체 소비전력은 약 3W 수준으로, 식스팹의 AI 가속 보드 '식스팹 AI HAT+'에 탑재돼 로봇과 스마트 카메라 등에서 비전·언어 AI를 구동할 수 있게 한다. 딥엑스는 이를 통해 글로벌 개발자 생태계에서의 기술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용 제품화로 이어지는 협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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