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의 NPU 기술이 라즈베리 파이 공식 뉴스룸에 소개됐다. 라즈베리 파이는 딥엑스 NPU가 약 3W의 전력으로 영상 인식부터 소형 비전·언어 AI까지 구동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로봇, 스마트 카메라, 산업용 장비 등 피지컬 AI 분야 활용 가능성을 다뤘다. 딥엑스의 NPU 'DX-M1M'은 글로벌 디자인 파트너사 식스팹의 라즈베리 파이 5용 AI 가속 보드 '식스팹 AI HAT+'에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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