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 참가해 데이터 연결과 관제 중심의 스마트시티를 넘어 AI가 도시 맥락을 이해하고 운영 판단을 지원하는 'AI시티' 구상을 제시했다. 디토닉은 'AX PAVILION' 부스를 마련해 도시와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기술과 사업 경험을 소개했으며, 행사 기간 프랑스·UAE·베트남·가나 등 10개국의 기업·공공기관 관계자 50여 곳이 부스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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