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와 한국무라타전자가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 9개사를 대상으로 일본 진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를 운영하고 최종 기술 피칭을 진행했다. 참가기업들은 무라타의 센서·통신·소재 기술과 자사 제품을 결합하는 협업안을 발표했으며, 주방 로봇 행동 데이터 수집을 제안한 리피즈 로보틱스와 웨어러블 헬스케어를 제안한 오션스바이오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