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가 한국무라타전자와 함께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오�</br>이노베이션을 추진하며, 지난 16일 서울 선릉 디캠프에서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 최종 프라이빗 피칭을 열었다. 무라타제작소 본사와 한국무라타전자 심사위원 3명을 포함해 약 20명이 참석했으며, 참가 기업들은 무라타 기술과 연계한 협업 모델을 발표하고 기술 적합성, 사업화 가능성, PoC 추진 가능성 등을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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