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와 한국무라타전자가 공동 운영한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의 최종 프라이빗 피칭이 지난 16일 디캠프 선릉에서 열렸다. 나노람다코리아, 리피즈 로보틱스, 오션스바이오 등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 9개사가 약 2개월간 액셀러레이팅을 거쳐 무라타의 센서·통신·소재 기술과 연계한 협업 모델을 발표했으며, 심사 결과 리피즈 로보틱스와 오션스바이오가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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