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부품 전문기업 디지트론이 9월 말 기준 1000억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한 가운데 SBI인베스트먼트, IBK벤처투자 등 6개 기관투자자로부터 약 100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은 생산시설 확충과 운영자금에 투입되며, 회사는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2027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