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구름에 요오드화은을 살포해 인공강우를 만드는 레인메이커가 노아VC·업프런트벤처스·DCVC·로워카본캐피탈·드림벤처스 등이 참여한 시리즈B로 1억 달러를 유치했다. 2023년 창업 이후 시드·시리즈A를 합쳐 누적 조달액은 1억3,100만 달러로 늘었으며, 기업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는 자체 레이더로 살포 효과를 검증하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밝혔고, 최근에는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인근 물 확보 수요와도 맞닿아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