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정부 인사 약 800명이 참석하는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가 10월 29일부터 사흘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기조연설을 맡고, 카타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장관과 롤랜드 부시 지멘스 회장 겸 CEO가 공동의장을 맡으며,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APA·독일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서울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다. 연사로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 요헨 하네베크 인피니언 CEO, 크리스티안 제빙 도이치은행 CEO, 마르쿠스 카미에트 바스프 관계자 등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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