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전문 PR·마케팅 에이전시 AIM B2B가 도쿄 본사와 지난 6월 개설한 한국 사무소에 이어 싱가포르 래플스 플레이스에 사무소를 열었다. 싱가포르는 글로벌 기업의 APAC 지역본부와 일본·한국 등 현지 조직 간 협업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맡으며, 사무소 총괄은 로베르토 데 비도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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