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물리 노동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왓니가 8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유치해 누적 투자액이 1억 달러를 넘어섰다. 밸러 아트레이데스 AI펀드와 허밍버드벤처스가 공동 주도했고 기존 투자사인 컨빅션, 앱스트랙트, 에이스타도 계속 참여했다. 왓니는 케이블 교체, 서버 재시작 등 데이터센터 운영 업무를 로봇이 대신하는 종단간 배치 모델로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를 고객으로 확보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