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스택 호스피탈리티 기업 더휴식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협업해 국내 최초로 '아늑 시그니처 서울 구로, 시리즈 바이 메리어트'를 29일 공식 오픈했다. 이는 올해 상반기 양사가 브랜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나온 첫 결실로, 구로 지점은 일반 객실 100실과 스위트 4실 등 총 104개 객실을 갖췄다. 더휴식은 연내 인천 구월, 부산 해운대 지점도 같은 브랜드로 순차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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