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회의록 스타트업 더플레이토가 유료 서비스 '티로'를 300곳 이상의 기업이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티로는 대면·화상회의 내용을 기록해 '위키' 형태의 지식베이스로 구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에이전트가 업무를 수행하도록 연결하는 제품이다. LG유플러스, LG CNS 등 여러 기업이 도입했다고 소개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