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컨설팅사 Willingness to Pay의 창업자 Ulrik Lehrskov-Schmidt는 고객이 얻는 가치와 AI 인프라 비용이 모두 파워로우 분포를 따른다는 '더블 하키스틱' 모델을 SaaStr에서 소개했다. 일부 고객은 전체 사용량이나 AI 비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만, 비용이 높다고 해서 지불 의향이 높은 것은 아니며 둘의 관계는 시간에 따라 계속 바뀐다. 그는 Figma, Clay, Higgsfield를 비용-가치의 서로 다른 조합을 보여주는 사례로 들며, 플랫 요금제로는 이런 격차를 포착하지 못해 특정 고객 구간에서 적자가 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