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용 촉각 디스플레이 '닷패드'를 만드는 스타트업 닷이 9월 10일 열린 제1회 프리갈리앵 코리아에서 베스트 디지털 헬스 솔루션상을 받았다. 프리갈리앵은 1970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바이오·헬스케어 혁신상으로, 올해 처음 열린 프리갈리앵 코리아는 아시아에서의 첫 개최다. 닷패드는 화면 속 이미지와 데이터, 문서 구조를 실시간 촉각 그래픽과 여러 줄 점자로 표현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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