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류 기반 스낵과 IP 콘텐츠를 결합해 13개국에 김제품을 수출 중인 뉴헤리티지가 씨엔티테크로부터 10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김남현 대표 부친의 김 양식·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조미김·김스낵 OEM 생산 체계를 구축해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등으로 수출 판로를 확대해왔다. 씨엔티테크는 팁스(TIPS), 립스(LIPS) 등 정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후속 자금조달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