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경량화 기업 노타가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에서 자사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로 퀄컴·엔비디아의 서로 다른 엣지 AI 하드웨어에서 로봇용 AI 모델 7종을 최적화한 결과를 발표했다. GR00T N1.7의 추론 시간을 1602ms에서 228ms로 줄이는 등 최대 7배 속도를 높이면서도 작업 성공률 하락은 1%포인트 이내로 유지했고, 이에 따라 실제 로봇팔 작업 속도도 3배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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