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멕시코 정부와 국가 AI 인프라 구축, 공공·산업 분야의 AI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케레타로주에서는 도시 2곳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트윈 시범사업 추진도 검토 중이다. 최수연 대표, 김희철 CFO, 김광현 CDO 등 네이버 경영진은 대통령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24일부터 이틀간 멕시코를 방문해 멕시코 경제부 장관 등과 회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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