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론 반도체·서버 기업 포지트론 AI가 8억7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C+C-1)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50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2월 10억6000만 달러였던 밸류가 7개월 만에 약 4.7배로 뛰었으며, NEA·안드라캐피탈·아트레이데스매니지먼트 등이 투자를 주도하고 네이버벤처스·시스코인베스트먼트 등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투자금은 차세대 칩 아시모프 테이프아웃과 추론 시스템 타이탄의 양산 전환 등에 쓰일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