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가 기업용 음성 AI 에이전트 '네오나 에이전트'를 출시하고 B2B 사업에 나선다. 타입캐스트의 음성 합성 기술에 한국어 특화 음성 인식 모델을 더해 응답 지연을 약 0.6초로 줄였으며, 첫 적용 사례로 윤선생 화상영어 서비스에 AI 튜터 기능을 개발했다. 네오사피엔스는 대신증권을 주관사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영업수익은 약 106억 원으로 전년 대비 66%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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