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가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기존 음성 생성 서비스 '타입캐스트'에서 실시간 대화형 AI 에이전트 '네오나'로 사업을 확장하며 B2B 중심 성장과 내년 흑자 전환을 노린다. 타입캐스트는 226개국에서 누적 가입자 320만명을 확보했고 2000곳 넘는 기업이 이용 중이며, 네오나는 윤선생과의 음성 AI 튜터 상용화 계약과 플러그링크와의 유상 PoC 등 실사용 단계에 들어섰다. 회사는 미국에서 타입캐스트와 B2B 사업을 함께 확대하고,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대만에서 AI 컴패니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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