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급 에너지저장 스타트업 피크에너지가 제너럴모터스벤처스가 주도한 1억8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매버릭실리콘, 인피니트캐피탈, 이클립스, 조라이노베이션, LG테크놀로지벤처스도 참여했다. 피크에너지는 수동냉각 방식 나트륨이온 저장 시스템으로 기존 저장 시스템보다 비용을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창업 3년 만에 10억달러 넘는 고객 계약을 확보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