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K-컬처 400조·수출 150조원' 목표를 위한 콘텐츠 제작 지원, 해외 진출 지원, 신기술 융합 산업 정책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드라마 '허수아비',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게임 '셰이프 오브 드림' 등 지원작의 해외 성과와 28개 해외 비즈니스 센터 운영을 사례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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