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고객 접대·워크숍·케이터링 등 엔터테인먼트 지출을 예약부터 승인·정산까지 자동화하는 스타트업 앤디가 5200만 달러 이상의 시드 및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스텔스를 벗었다.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 레드포인트벤처스, 듀레이션벤처스, 시에라벤처스가 투자했고 베인캐피탈벤처스도 참여했다. 클라우드플레어, 세일즈포스 등 60곳 이상의 기업이 이용 중이며 연간 4억 달러 이상의 엔터테인먼트 지출이 이 플랫폼을 거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