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트업 아틀라스가 귀 뒤쪽에 부착하는 소형 뇌파측정기(EEG) 웨어러블 '아틀라스 1.0'을 공개하고 사전 주문을 시작했다. 뇌파와 피부 전기 활동, 움직임, 말하기 패턴 등을 측정해 집중도·스트레스·에너지 소모 등 3가지 지표를 제공하며, 가격은 499달러(약 68만원)에 월 30달러(약 4만원)의 구독료가 별도로 필요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