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반도체와 위성 부품의 우주 환경 작동 여부를 시험하는 우주검증위성 'E3T 2호기'가 누리호 5차 발사를 통해 궤도에 올라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위성은 7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돼 약 17분 뒤 궤도에서 분리됐으며, 위성 본체 개발과 운용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맡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