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플랫폼이 개발한 VC-ROUTE는 국내 벤처펀드 8,000여 개와 투자자 4,700여 명의 공시 데이터를 매주 자동 갱신해, 펀드의 주목적·소진율·투자 활성도·딜 추적 등 네 가지 지표로 창업가에게 지금 응답 가능성이 높은 투자자 숏리스트를 제공한다. 이 매칭 방식은 특허 1건 등록과 2건 출원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2026년 경기도 AI 멤버십 기업 선정과 베타 서비스를 거쳐 9월 정식 서비스를 열었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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