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구·광주의 의료AI·디지털헬스 기업 9곳이 지난 7~1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K-Health 글로벌 실증 지원 사업' PoC 프로그램에 참가해 현지 전시와 바이어 미팅을 진행했다. 운영기관 벤처블릭에 따르면 픽셀로는 동남아 유통사 등과 MOU 2건을 체결했고, 영앤·에이아이플랫폼·코트라스는 유통계약과 MOU 체결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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