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지상 전력 공급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선캐처 프로젝트'를 통해 지구 궤도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위성 이미지 기업 플래닛과 공동 개발한 실험용 위성에 TPU 4개를 탑재해 스페이스X 발사로 궤도에 올리며, 약 1kW 태양광으로 구동해 약 1년간 시험 운용하고 최대 6년간 궤도에 머무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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