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패키지드 옵틱스(CPO) 기업 에이어랩스가 1억 5000만 달러를 추가로 확보해 올해 조달한 1차 자금이 6억 5000만 달러로 늘었다. 앞서 3월 5억 달러 규모 시리즈E를 유치한 데 이은 추가 조달로, 자금은 CPO 제품의 양산 체제 전환과 인도 벵갈루루 신규 디자인 센터 개설에 쓰인다. 대만 서버·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위윈이 올해 초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 사실도 이번에 함께 공개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