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이 외국산 홍어무침과 가자미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했다는 의혹에 대해 원산지 위반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국회 최수진 의원실에 따르면 해당 상품 9935개가 판매돼 총 2억84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군산해양경찰서가 납품 제조업체의 원산지 표시 위반 혐의를 수사해 검찰 송치를 앞두고 있다. 공영홈쇼핑은 피해자 신분으로 수사에 협조 중이며, 위반이 확인되면 환불 등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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