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맨디언트 전 CEO 케빈 맨디아가 창업한 공격형 보안 스타트업 아르마딘이 안드리센호로위츠와 액셀 공동 주도로 시리즈B 2억555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업가치는 25억달러를 넘었고 베인캐피털벤처스·레드포인트가 신규 투자자로, 8VC·밸리스틱벤처스·구글벤처스·인큐텔·클라이너퍼킨스·멘로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가 재참여해 누적 투자유치액은 4억4500만달러가 됐다. 아르마딘은 자율 AI 에이전트가 공격자처럼 취약점을 연결해 실제 공격 경로를 검증하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스텔스를 벗은 지 7개월 만에 포천 500대 기업과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실전 운영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