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지난 7월부터 CEO 바로 아래급 고위 관계자로 구성된 실무그�4을 꾸려 AI 업계 공동 안전기준과 표준기구 설립을 정기적으로 논의해 온 것으로 디인포메이션 보도를 통해 확인됐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정부 지원 없이 주요 기업들이 스스로 시험·감사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팩 CEO도 정부 규제 마련 전 기업들이 자발적 안전기준으로 먼저 움직이자는 구상을 공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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