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게임을 개발해온 원재호 대표는 2023년 6월 생성형 AI를 활용해 게임 제작 방식을 바꾸는 앵커노드를 설립하고, 직접 상용 게임을 만들며 검증한 기술을 AI 게임 제작 솔루션 'GameAIfy'에 축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창업 후 9종의 게임을 출시했고 캐릭터 제작 기간을 620일에서 30일로 줄이는 등 생산성 혁신을 이뤄냈으며, 누적 매출 18억 원을 넘기고 퓨처플레이·네이버 D2SF로부터 누적 25억 원을 유치해 기업가치 300억 원을 인정받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