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매체 폰아레나가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를 인용해, 갤럭시S26 울트라에 첫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이 갤럭시S27 울트라에서 샤오미18 프로와 유사한 '분할 화면 프라이버시 보호' 형태로 진화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기능은 분할 화면에서 특정 앱에만 프라이버시 모드를 적용하고 창 크기 조절에 따라 보호 영역이 실시간으로 바뀐다. 이달 초 관측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갤럭시S27 울트라와 갤럭시S27 프로 두 모델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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