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호코리아 류수정 대표디자이너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마르길란에서 열린 국제 전통섬유축제 '아틀라스 바이람 2026'에 한국 대표 디자이너로 공식 초청돼 참가했다. 40여 개국의 디자이너와 전통공예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18일 국제패션쇼에서 'SILK ROAD, ONE SPIRIT – Korea Meets Uzbekistan'을 주제로 한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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