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YMTC가 우한 3공장 가동 등 공격적 증설에 나서며 낸드 생산능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 그러나 고적층 기술력, eSSD 매출 비중, 글로벌 고객사 확보 등에서 여전히 뒤처져 있어 전문가들은 YMTC가 글로벌 매출과 수익성 기준 1위에 단기간에 오르기는 어렵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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