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처캐피탈·액셀러레이터·CVC·정책금융을 투자 단계와 관심 분야로 좁혀 봅니다. 운용자산·투자 건수·수익률은 싣지 않습니다 — 시점 의존이라 적는 순간 낡고, 창업자가 실제로 쓰는 축도 아닙니다.
이름순으로 정렬합니다. 순위나 추천이 아닙니다 — 이 사이트는 투자사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KB금융그룹 계열 벤처투자사.
은행권이 출연한 창업재단. 공간(디캠프·프론트원), 데모데이(디데이), 초기 투자를 함께 운영한다.
신한금융그룹 계열 벤처투자사.
초기 단계 글로벌 투자사. 지역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소비자 인터넷 서비스에 집중하는 미국계 투자사. 한국 소비자 스타트업에도 참여해 왔다.
한국 스타트업에 오래 투자해 온 미국계 벤처캐피탈. 초기부터 후속 라운드까지 이어서 참여하는 편이다.
팀 빌딩 단계부터 시작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공동창업자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치형 액셀러레이터의 원형. 연 2회 배치와 데모데이를 운영하며 한국 팀도 다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