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처캐피탈·액셀러레이터·CVC·정책금융을 투자 단계와 관심 분야로 좁혀 봅니다. 운용자산·투자 건수·수익률은 싣지 않습니다 — 시점 의존이라 적는 순간 낡고, 창업자가 실제로 쓰는 축도 아닙니다.
이름순으로 정렬합니다. 순위나 추천이 아닙니다 — 이 사이트는 투자사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CJ그룹 계열 벤처투자사. 콘텐츠·푸드·물류 등 그룹 사업 인접 분야를 본다.
초기·성장 단계를 함께 다루는 창업투자회사. 자회사 슈미트를 통해 초기 투자도 한다.
ICT·콘텐츠·바이오 분야에 투자하는 창업투자회사.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초기·성장 단계 벤처캐피탈.
창업 경험자들이 만든 시드 단계 투자사. 초기 팀의 제품·시장 검증을 함께 본다.
미래에셋그룹 계열 창업투자회사.
서울시 산하 기관. 서울창업허브 등 창업 공간과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술·콘텐츠 분야 성장 단계 투자를 하는 창업투자회사.
대형 벤처조합을 운용하는 창업투자회사.
카카오의 벤처투자 자회사. 초기 단계 투자 비중이 높다.
초기 단계 투자 비중이 높은 창업투자회사.
벤처조합을 운용하는 창업투자회사.
데이터 기반 초기기업 성장 지원을 표방하는 액셀러레이터.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투자 플랫폼. 모빌리티 인접 영역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