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한국시간 9월10일 '깜짝 빛날 시간'을 주제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폰(북 타입)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팀 쿡의 뒤를 이은 존 터너스 CEO의 첫 공식 행사이며, 앞서 화웨이도 7일 트라이폴드 신제품 메이트 XT 2를 출시해 폴더블 폼팩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