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테크 기업 디3이 광고 지식이 부족한 1인 사업자와 소규모 브랜드를 위한 AI 기반 멀티채널 마케팅 플랫폼 ‘림지’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웹사이트 URL을 입력하면 AI가 브랜드를 분석해 채널과 타깃을 추천하고, 소재 자동 제작 및 구글·메타·링크드인·카카오 등 4개 채널 예산 자동 배분 기능을 제공한다. 디3은 연내 네이버·틱톡·아마존 애즈 등으로 채널을 11개까지 확대하고 베트남어를 추가해 글로벌 솔루션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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