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전문 로펌 법무법인 세움이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3일 발표했다. 국내 기업의 한국법 자문은 세움이 직접 맡고, 미국 자회사는 현지 법무·세무·이민 전문가를 연결해 마케팅, 네트워킹, 분야별 멘토링 등 시장 정착 실무를 지원한다. 미국 자회사 대표는 최지훈 세움 선임외국변호사가 맡으며, 세움은 지난 4월 캄보디아 프놈펜에 이어 미국을 해외 진출 지원 지역으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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