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지난 13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우즈베키스탄 IT Park 한국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지난 6월 우즈베키스탄 IT Park 대표단의 방한 협력 타진 이후 3개월 만에 성사됐으며, 셰르조트 셰르마토프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장관이 참석해 양국 기업의 교차 진출과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교두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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