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이 이달 16일과 21일 두 차례 사이버 침해사고를 신고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를 중대 사고로 판단해 25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착수했다. 이는 지난 7월 EQT 산하로 비상장 전환된 이후 처음 발생한 침해사고로, 더존비즈온은 사과하며 조사 협조와 정보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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