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스트랜드 파트너스에 의뢰한 '2026년 한국의 AI 잠재력 발현'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은 제조·로보틱스·반도체 기반과 인력·인프라 강점을 바탕으로 피지컬 AI를 이끌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국내 기업의 AI 도입률은 1년 전 48%에서 58%로 올랐지만 챗봇 등 기초 단계 활용이 54%에 머물렀고, 피지컬 AI 전면 도입 기업은 6%에 그쳤다. AWS는 AI를 사업 성과로 연결하려면 경영진 주도의 전략, 전력·규제 등 인프라, AI 역량을 갖춘 인재라는 세 가지 기반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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