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AI 에이전트가 기업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이해해 실제 업무를 판단·수행하도록 하는 '에이전틱 데이터 플로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K 피처맵·K 메타·KT 온톨로지·K 이밸류에이션 4개 축으로 구성되며, 현재 1600여 종의 표준 데이터 자산이 마련돼 마이K와 세일즈 에이전트, 소상공인 에이전트 등에 적용되고 있다. KT는 이를 출시 예정인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K-Claw'와 모두의AI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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