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독일 IFA 2026에 처음 참가해 380여 종의 제품과 기술을 공개하며 'Human×Car×Home' 전략을 발표했다. 자체 AI 모델 'Xiaomi MiMo-V2.5'와 반도체 XRING, 운영체제 HyperOS를 하나의 기술 기반으로 묶어 스마트폰·가전·전기차·로봇을 연결하고, 제조 현장에도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용해 개발·생산·품질관리를 통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 사업은 2027년 유럽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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