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설립된 미국 AI 영상 생성 플랫폼 힉스필드는 특정 모델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시댄스, 클링, 소라, Veo 등 영상·이미지 모델 11종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조합해 쓰도록 구성한 '오케스트레이터'형 서비스다. 올해 1월 13억 달러였던 기업가치는 8월 시리즈B에서 4억 달러를 유치하며 54억 달러로 올랐고 이 라운드에는 한국의 미래에셋캐피탈도 참여했으며, 힉스필드는 지난 5월 김민성 APAC 디렉터를 서울에 부임시키며 한국을 아시아 확장의 첫 거점으로 삼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